노래취향...

아르바이트 매장에서 노래를 구워오지 않겠냐고 하더군요.
(저작권 문제는 일단 넘기고..<<...)

"요즘 노래 잘 모르는데요."

라고 하니 그냥 순위같은거 보고 대충 골라오랍니다.

"...일본 노래는 안될까요. 그건 잘 골라올 수 있는데.."

...한국 노래로 하랍니다.

그래서 고르고 있는데........




..................뭔가 난감...OTL

밝은 걸로 고르래서 순위보고 대충 몇개 골랐는데..그게 전부;;;

몇 개만 할 순 없으니, 집에 있는 노래들을 뒤져보고 있는데..(일단 팝송은 가능할 거 같아서 포함)

.........뭔가 좀 (매장에서 틀기에) 시끄러운 듯?!!


예전에 래드윔프스 노래 듣고 있을 때,
어머님께서 "너는 시끄러운 노래를 좋아하네." 라고 하셔셔..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라고 말하고 속으로도 확신했는데,,,,,,,,,

이거..새삼 내 취향이 시끄러운 노래인가...싶네요;;
[아니 그래도 하드한건 좋아하지 않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일어를 제외하고 영어노래만 고르니 그런 거 같네요.(!!!)
[범프만해도 영어로만 된 건 인디때를 제외하곤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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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에픽 5집 좋아요!!!!>_</

학교 앞 매장에서 예약해놓고 발매당일(17일) 사러갔는데,

거기 점장님께서 대박이라고 하셨어요.

처음에 무슨 말인지 못알아듣고, 예?라고 했더니,

요즘 사람들이 시디를 잘 안 사니까 100장만 주문했는데 그게 오늘 다 팔리고 한 장 남았다고...ㄷㄷ

여튼 정말 좋아요~이히히

특히 1번 be에서 I'm nothing, I'm everything할 때가 너무 좋아..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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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아직 노래를 다 못 정했다는 거...

저작권 때문에라도 한국노래 안듣고 있었는데(원래 잘 안들었지만;)

이거 왠지 두근두근....(불안..OTL)

by 공방 | 2008/04/20 23:28 | 다이아몬드[일상] | 트랙백 | 덧글(6)

이글루..정말 오랜만이다...OTL + 범프예매

오늘 12시 땡하고 날짜가 바뀌는 시점에 범프카페에서 공구가 있었습니다.

범프가 6월21일 한국에 와서 공연을 하는데 그걸 위한 팬카페의 티켓공구였어요.

..........폰이랑 컴퓨터 시계가 달라서..12시에 어라라..하다가 약간의 틈을 두고 (덧글로) 신청을 했는데..

...덧글 2페이지....중간....대충 계산해보니 155번째 정도..

(나중에 한 번 더 세보니 171번째..(...) 저 중간쯤으로 생각해야겠네요.)


긴장안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끝나고 나니 스스로 놀랄 정도로 두근두근.. 잠도 안올거 같고..그랬는데..

포스팅하러 이글루 들어왔다가..얼마나 오래 이글루를 안들어왔는지..

페이지를 넘겨도 넘겨도 새글이더군요;;

3월 들어선 아예 이글루 들어온적 없는 거 같네요;;

글은 안써도 다른 사람들꺼 보고는 있었는데;

..그래서 그걸 대충 선별해서 읽다보니 어느새 한 시간이 지나있네요;

..이제 잠와요..자러 가야겠어요.

by 공방 | 2008/04/06 01:01 | 다이아몬드[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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